좋은 도전이 있다.
지속적으로 읽어갈 생각이다.
느린 호흡으로.
오늘 읽은 내용중에
성실하고 일상적인,
그러나 감동적인 기도하는 삶에
대해 잘 나타난 구절이 있어서
적어둔다.
1600년대의 존경받던 영국 의사 토머스 브라운 경은 계속적인 축복의 기도를 드린 인물로 유명하다. 그런데 그는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.
" 나는 더 많이 기도하고, 항상 기도하며, 조용한 곳은 어디에서나 그곳이 집이 됐든 대로가 됐든 신작로가 됐든 간에 기도하기로 결심하였다. 따라서 이 도시의 모든 길과 신작로가 내가 하나님을 결코 잊지 않았다고 입증할 수 있게끔 조용한 곳에선 어디에서나 기도하기로 작정하였다.
.... 또한 나는 지나가는 길에 교회가 보이면, 그곳에서 하나님께서 진정으로 경배받으시고 그 안의 영혼들이 구원받게 되기를 기도하기로 작심하였으며, 매일같이 나의 병든 환자들과 다른 의사들의 호나자들을 위해 기도하기로 결심하였다. 게다가 나는 어느 가정을 방문하든지 ;하나님의 평안이 이곳에 거하소서'라고 축복을 빌기로 결심하였으며, 설교를 들은 후에는 하나님의 진리와 하나님의 종 위에 하나님의 축복이 임하기를 간구하기로 마음먹었다. 그 밖에도 나는 아름다운 여인을 보면 하나님의 창조의 솜씨에 찬송을 드리고 하나님께서 그 여인의 마음을 아름답게 하셔서 안과 밖이 일치되도록 해달라고 간구하며, 불구인 사람을 보면 온전한 영혼을 주시고 그리하여 점차 부활의 아름다움을 갖게 해달라고 하나님께 간청하기로 작정하였다."
pp.36-37
기도와 축복의 삶을 결정하였다.
